광주 민주화운동.
빚이다.
오늘 전국으로 비 소식이 있다.
5.19. 내용 추가
어제 오후 늦게부터 비가 왔다.
폭우였다.
바람도 세게 불고, 도로는 온통 물 천지였다.
밤이 되자 잦아드는 듯하다가,
다시 비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다.
비가 세기와 사람들의 목숨이 스러져간 시간이 일치하는 것은 아닐까
하는 생각이 문득 떠올라 가슴이 아프다.
비가 세게 내릴 때 무자비한 발포가 있던 시간은 아닐까
하는 생각에 서늘해진다.
그리고 지금,
5월 19일 오전 7시에도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다.
비인지, 눈물인지...
하늘이 울고,
땅도 울고...
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5171816031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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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5172102209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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